버려진 놀이공원의 빛과 그림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시간의 흔적을 찾는 사진.
아직 5ft magazine 에 실린 글이 없어요. 노애경 작가의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ella__gertru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