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35mm 필름, 딱 36컷을 담아내는 그 길이에서 매거진의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아날로그의 매력과 필름카메라의 따뜻한 감성, 같은 필름으로도 찍는 사람과 지역에 따라 전혀 다른 색과 이야기가 담긴다는 매력을 전하기 위해서죠.
5ft magazine은 한 호마다 하나의 필름을 정해, 사진작가 3인과 글작가 1인, 그림작가 1인이 각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만듭니다. 같은 필름, 다른 이야기. 그것이 우리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앞으로 5ft magazine은 필름이라는 아날로그 매체로 전하는 따뜻한 감성과 새로운 발견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같은 필름, 다른 눈.
같은 빛, 다른 이야기.
5ft magazine이 만들어지는 방식
편집팀이 한 호의 중심이 될 필름과 주제를 정합니다.
3명의 사진작가가 같은 필름으로 각자의 주제와 시선을 담습니다.
촬영된 필름을 현상하고 스캔합니다. 필름 특유의 입자와 색감이 살아납니다.
1명의 글작가와 1명의 그림작가가 사진에서 이어지는 글과 그림을 만듭니다.
한 호를 충분히 완성할 수 있을 때 디지털판과 실물 인쇄본으로 발행합니다.
5ft magazine 은 구독자가 함께 만드는 매거진이에요. 사진·글·정보 어느 쪽으로든 환영합니다.
같은 필름을 어떻게 담았는지 한 컷씩 채워주세요. Films 페이지에서 바로 올릴 수 있어요.
사진 올리기 → 02라이브러리에 없는 필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편집부가 검토 후 등록합니다. 썸네일도 같이 준비해요.
새 필름 제안 → 03안 쓰는 필름·카메라·렌즈가 있다면 구독자 장터에 올려주세요. 거래는 개인 간 진행됩니다.
매물 올리기 → 04가격·연락처·운영시간이 바뀌거나 새 현상소를 찾으셨다면 인스타그램 DM 으로 알려주세요.
@5ft.magazine DM ↗ 05필름·카메라·전시·에세이 — 함께 다루고 싶은 글이 있다면 편집부에 메일로 제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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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편으로 함께한 사람들 — 외부 활동 링크와 함께한 글을 만나보세요.
5ft magazine과 함께하는 곳
5ft magazine 의 모든 호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실물 인쇄본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기고, 광고, 협업, 혹은 그냥 필름 이야기가 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세요.